[소그룹] 445호 - 훈련된 리더가 소그룹의 성패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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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의 성패는 소그룹 리더의 자질에 달려 있습니다. 그냥 리더가 아닌 ‘훈련된’ 리더가 필요합니다. 훈련된 리더가 생명입니다. 리더에 따라 소그룹이 달라집니다. 소그룹을 한 교회에 소속된 작은 교회로 생각한다면, 훈련되지 않은 지도자에게 그 작은 교회를 맡길 수는 없는 법입니다. 소그룹 전환 과정에서는 시행착오가 꼭 있게 마련입니다. 소그룹 목회로 유명한 윌로우크릭교회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오늘날의 모습으로 정착되었습니다. 신일교회도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지속해서 소그룹 사역을 업그레이드해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담임목사는 훈련된 리더를 세우는 일에 주력해야 합니다. 나는 여기에 모든 우선순위를 집중했습니다. 노회나 취미 생활도 잊은지 오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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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6 제주지역 CAL-NET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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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CAL-NET 포럼에 동역자님을 초대합니다. 주제 : 농어촌교회의 제자훈련과 전도전략 제주선교 110년을 맞고 있습니다. 이기풍 목사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들이 자라서 400여 교회가 세워져 부흥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제주의 교회는 내실을 다지고 제2의 부흥기를 이루어 가야 할 시점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 영혼을 온전한 성도로, 제자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에 제주칼넷에서는 “농어촌교회의 제자훈련과 전도전략”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관심 있는 동역자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개요 일시 주후 2016년 12월 5일(월) 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장소 제주서문교회 (강기옥 목사 시무, 제주시 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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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713호 - 행복한 목회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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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추신수 선수와 나누는 인터뷰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다. 대담 막바지에 사회자는 이렇게 묻습니다. “추신수 선수, 행복하세요?” 그러자 그는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네, 정말 행복합니다.” 순간 사회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인터뷰한 사람 중에 ‘정말 행복하다’라고 답한 경우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추신수 선수가 행복하다고 말한 이유는 돈이나 영향력 때문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우선 그는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했고,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운동을 마음껏 하고,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조건이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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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6 경기지역 CAL-NET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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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CAL-NET 포럼에 동역자님을 초대합니다. 경기지역 CAL-NET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동역자 여러분! 큰 기대감을 갖고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개요 일시 주후 2016년 11월 24일 (목) 오전 10시 ~ 오후 4시 장소 화평교회 (최상태 목사 시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628 (화정동), 찾아 오시는 길) 강사 최상태 목사 (화평교회. 칼넷 경기대표) 임종구 목사 (푸른초장교회. 칼넷 사무총장) 박명배 목사 (송내 사랑의교회. 칼넷 인천대표) 천세봉 목사 (능곡중앙교회. 칼넷 경기총무) 오생락 목사 (하늘평안교회. 칼넷 강원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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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6 전북지역 CAL-NET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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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CAL-NET 포럼에 동역자님을 초대합니다. 주제 : 제자훈련교회의 토양작업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동역자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전북 지역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CAL-NET)에서 제자훈련 동역자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제자훈련에 대한 이론과 실제적인 경험이 풍부한 강사님들의 강의와 질의 및 응답시간을 통해 평소에 고민했던 많은 부분이 해결되고, 제자훈련에 대한 열정과 사명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개요 일시 주후 2016년 11월 28일 (월) 오후 12시 ~ 4시 장소 전주새중앙교회 (홍동필 목사 시무,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5길 12, [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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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6 강원지역 CAL-NET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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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CAL-NET 포럼에 동역자님을 초대합니다. “한국교회 지도자 여러분! 복음을 변질시켰다는 주님의 질책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우리 가운데 몇이나 됩니까? ‘입만 살았고 행위가 죽어버린 교회를 만든 책임은 너에게 있어.’ 하고 따지신다면 ‘나는 아니오’하고 발을 뺄 수 있는 목회자가 몇 사람이나 됩니까?” - 2007 평양대 부흥 100주년 기념대회 설교(故옥한흠 목사) 중에서 제자훈련 정신은 ‘한 사람 철학’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외형적인 것에 치우쳐 복음을 변질시키는 우(愚)를 범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정신을 통해 목회의 본질,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목회자로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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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42호 - 소그룹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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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소그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신중한 계획과 고민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성공적인 소그룹 계획에는 다음 기본 사항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1. 소그룹의 정의 소그룹은 3-14명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초청하여 그들이 직장, 가정, 친척과의 관계에서 그리스도를 존중하는 삶을 발견하고 성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소그룹에는 목표와 목적,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소그룹 리더는 지역의 연간 학교 일정과 같게 소그룹 일정을 계획합니다. 진정한 기독교 공동체는 3-14명 사이에 돌봄과 지원이 있는 모임에서 형성됩니다. 매주 만나는 것을 권장하지만 격주나 월별로 모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공동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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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41호 - 결승선을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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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주에는 결승선이 있습니다. 결승선이 경주에 이르는 몇 주 혹은 몇 달의 생활을 결정합니다. 최고의 개인 성적을 거두길 바라십니까? 모든 것은 훈련 첫날부터 당신 운동화에 달린 금속 조각이 결승선에 있는 터치 패드에 닿는 순간까지 당신이 그 계획에 얼마나 진지하게 임하는지에 따라 드러날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규정하는 결승선이 있습니다. 곧 성숙하고 무장된 제자가 다른 제자들을 성숙시키고 무장시키는 일에 자신을 투자하는 일입니다. 나는 우리 소그룹에서 진짜 성숙과 무장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삶 대 삶 비전을 제시하는 것에서부터 소그룹이 사용하는 커리큘럼 및 리더의 코칭까지, 우리는 삶 대 삶 선교적 제자 소그룹에 참여한 모든 사람을 위해 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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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710호 - 제자훈련은 마라톤처럼 시작하고, 진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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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과 단거리경주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 출발부터 다른데, 단거리경주는 0.01초라도 더 빨리 출발하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지만, 마라톤은 천천히 출발해야 합니다. 마라톤 초심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하나가 바로 “신속한 출발”이라고 합니다. 전반부를 천천히 달리고, 후반부를 더 빠르게 달리는 “네거티스 스플릿(negative split)”이 마라톤을 완주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제자훈련은 단거리경주보다는 마라톤에 훨씬 가깝습니다. 교회가 제자훈련에 의해 변화되기 시작하면 그 효과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그 영향력은 제자훈련을 받은 사람들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넓어지고 깊어져서 결국에는 전교회적인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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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05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인터넷 등록

주후 2016. 8. 29(월) 오전9시부터 선착순 접수 인터넷으로만 등록을 받습니다.이번 105기 세미나는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진행됩니다. (안성수양관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한 교회만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지난 30년간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지역교회를 "제자 삼으라"는 그리스도의 대위임령에 근거한 건강한 교회로 변화시켜왔습니다. 그 변화의 열매를 새로남교회 현장을 공개하며 진행되는 CAL 세미나에서 확인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다음 변화의 대상은 여러분이 섬기는 교회입니다. 등록대상 담임 목회자, 선교사, 전임 부교역자, 사모 등록자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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