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359호 - 2007년,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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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는 새신자보다 높은 수준의 순복을 해야합니다. 마찬가지로 양 무리를 인도하고 영적 양식을 공급하는 자들은 제자였을 때보다 더 많이 맡기고 순복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높아지려면 어떤 면에서 더 낮아져야 합니다. 우리는 맡김의 능력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소서”라고 기도하기 전에 먼저 “나의 왕국을 포기합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려는 인간의 어리석음은 아담과 하와 이후로 계속되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과 힘이 없으면, 우리는 한 번의 숨도 쉴 수 없고, 단 한 가지 생각도 할 수 없고, 단 10원도 벌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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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8호 -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리더의 다섯 가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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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선물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재물을, 어떤 사람에게는 지식을, 어떤 사람에게는 건강을, 또 어떤 사람에게는 지위와 명예를 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에게 선물을 주신 이유가 그것을 우리만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그런 선물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삶을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얼마나 많은 것을 받았는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주신 것이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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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7호 -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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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쓰임 받는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고 말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쓰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러분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무엇도 낭비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여러분이 겪은 가장 아픈 경험조차도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해 그것을 활용하실 것입니다. 어쩌면 여러분 중에는 “아니,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용하기를 원하지 않으셔.”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사용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를 진심으로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보십시오. 오늘날 마리아에 대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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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6호 - 당신의 리더십은 당신이 소유한 설득의 힘과 비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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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입니다. 뒤를 돌아보면 아쉬움 점이 많습니다.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관계 측면에서 갖게 되는 아쉬움은 깊이 남습니다. 일로 인한 아쉬움은 다른 기회를 통해 회복할 가능성이 있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긴 문제는 새로운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어떤 의미에서 모든 성공은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일과 일로 만난다고 해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입니다. 특히 급박한 변화와 다양성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 사회에서 관계의 문제는 더욱 중요한 위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능력이 있어도 관계의 문제를 겪고 있다면 쉽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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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5호 - 임원이 되기 위한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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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이코노미 1383호에서는 “한국의 임원들”(김소연/ 김병수/ 정광재 기자)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기업에서 임원의 자리에 오르는 사람들의 조건 10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졸 신입사원이 임원이 되는 데 평균 22.4년이 소요된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부장까지 승진하는 사람은 신입사원 100명 중 5명에 불과하다고합니다. 아무리 삼팔선(38세 퇴직), 사오정(45세 정년퇴직), 오륙도(56세에 직장에 남아있으면 도둑놈)가 세태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기업의 임원이 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볼 때 기업체에서 임원의 자리까지 오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현직임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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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4호 - 다윗이 걸린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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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영향력 있는 기독교 지도자이자 1만 4천 여명이 출석하는 뉴라이프교회의 담임목사인 Ted Haggard의 부적절한 성관계에 대한 인정은 미 기독교계는 물론 전세계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비록 우리 사회에서는 이러한 충격으로부터 다소 떨어져 있지만, 이로 인해 기독교는 많은 공격과 중상모략을 감수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성경은 결코 사람들, 심지어 뛰어난 기독교 지도자들조차도 완벽하다고 주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성경은 이들이 많은 죄와 실수를 범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다윗입니다. 그는 간음을 범했으며, 그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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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3호 - 소탐대실 하지 않는 리더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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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중국기업 근로자 1600여명이 단체로 제주도에 여행을 왔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중국인 1600명이 제주도로 여행온 것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기사에는 매우 훈훈한 이야기가 함께 담겨져 있었습니다. 1600명의 중국인 근로자들을 데리고 제주도를 방문한 사람은 바로 다국적 제약업체인 바이엘헬스케어의 한국인 CEO 이희열씨였습니다. 그러나 그 기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놀란 것은, 그가 데려온 1600명의 근로자들 중에는 회사 경비원과 운전기사까지 포함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씨는 회사의 단합대회를 준비하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경비원과 운전사들까지 모두 5박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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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2호 - 독학기사-읽고 배우고 기록하고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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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간된 책들 중에서 리더십 네트워크 회원들께 강력하게 권하고 싶은 한 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독서경영」(박희준, 김용출, 황현택 공저. 위즈덤하우스 간)이란 책입니다. ‘독서경영’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 기업들의 실제 예를 분석 정리한 책입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면에서만 주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용된 예를 보여주고 있어 여러 면에서 유익한 책입니다. 그런데, 익숙한 두 단어 ‘책을 읽는다’라는 의미의 ‘독서(讀書)’와 ‘경영(經營)’이 만나서 새로운 의미의 ‘독서경영’이란 단어가 되었습니다. 사전에서 ‘경영’이란 낱말의 뜻을 찾아보니, ‘①기업이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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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1호 - 미래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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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대표적인 실용주의, 자유주의 경제학자인 공병호 박사는 자신의 책 “10년 후 세계”(해냄)에서 기업이 지속적인 적응과 변신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공병호 박사가 제시하는 기업의 미래 준비요소 중 몇 가지를 살펴보며 목회현장에 접목할 아이디어를 얻고자합니다. 위기의식을 공유하라기업이 지속적인 적응과 변신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구성원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앞으로 전개될 상황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변화가 가져올 기회와 위기를 함께 고민할 수 있다면, 그만큼 기회를 선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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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350호 - 갈등, 리더의 비밀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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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리더의 비밀무기라는 말은 어쩌면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거부감으로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리더로서 우리는 갈등을 해소하는 존재이지, 갈등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회의 지도자로서 우리가 갈등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비전 때문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의 비전은 우리의 삶에 변화를 야기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익을 주는 변화라도 우선은 저항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 갈등은 모든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하지만 동시에 갈등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귀중한 자극제로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갈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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