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08-복음의 능력이 가득한 평화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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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들, 구원자.> 오직 다섯 단어로 복음을 이보다 더 정확하게 전달하며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입에 담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다섯 단어를 마음에 품고 하루하루 살아가던 공동체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복음에 그 누구보다 진심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부름 받은 성도들로 구성된 소그룹은 구원의 기쁨이 가득해야 하며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자신이 속한 소그룹이 함께 있기만 해도 기쁨이 넘쳐나는 복음 중심적 소그룹이 되는 것은 모든 소그룹 리더의 이상입니다. 복음의 순수성을 가장 잘 지켜낸 공동체,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복음의 능력을 가장 잘 나타낸 공동체를 꼽으라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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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05 - 수다 소그룹 NO, 경청 소그룹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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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안에 절제가 없으면, 처음에는 사소하고 정다운 수다로 시작된 것이 후에는 말의 홍수가 되어 모임을 방해하게 됩니다. 말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은 자신이 나누는 이야기에 대해 부끄러움을 잘 느끼지 않으며 장시간의 침묵을 견디지 못합니다. 이런 그들의 행동 이면에는 다른 사람들과의 깊은 친밀함이나 자신을 노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숨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에 끼어 들어서 다른 누군가가 주의를 기울여 개입하지 않으면 모임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말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소그룹의 역동성을 꺾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빌 도냐휴 목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그룹의 기본 방침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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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온라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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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넘어가며, 공동체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교회가 얼마나 교회의 본질에 충실해 왔는지, 우리 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온전한 제자로 무장된 삶을 준비해 왔는지 여실히 드러내 주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불러온 뉴 노멀은 사회 전반과 목회 전반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공동체에 역동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고, 성도들이 복음으로 삶을 체질화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모든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며, 공동체에 생명을 불어넣어 온 성도가 성도로서의 사명을 붙잡고, 공동체 전체가 다시 비상하도록 돕는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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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5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온라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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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넘어가며, 공동체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교회가 얼마나 교회의 본질에 충실해 왔는지, 우리 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온전한 제자로 무장된 삶을 준비해 왔는지 여실히 드러내 주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불러온 뉴 노멀은 사회 전반과 목회 전반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공동체에 역동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고, 성도들이 복음으로 삶을 체질화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모든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며, 공동체에 생명을 불어넣어 온 성도가 성도로서의 사명을 붙잡고, 공동체 전체가 다시 비상하도록 돕는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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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64호 - 지속가능한 사역을 위해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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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을 받아 사역자가 되고, 공동체를 이끄는 리더가 된 자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진액을 쏟으며 사역하고, 맡은바 사역을 더욱 온전히 감당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교회 리더의 기도 제목입니다. 그리하여 이왕이면 ‘지속 가능한 사역’을 하고자 하는 것은 리더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의 소원대로 이런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래의 몇 가지 사항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1.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비전을 능동적으로 이루어 가십시오! 비전은 리더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우신 리더에게 때에 따라 비전을 허락하시고, 그 비전을 이루어가기를 바라시며, 도우십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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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58호 -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진단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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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공동체를 맡아 비전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중요한 의사결정들을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공동체 구성원과 조직으로서의 공동체를 운영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역할들을 감당해야 하는 리더는 함께 공동체를 세워가는 구성원들로부터 좋은 리더로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아래의 질문들을 통해 “그렇다면, 과연 나는 좋은 리더인가?” 진단해 보고, 더욱 좋은 리더로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1. 공동체 구성원과 의사소통이 잘 되고 있는가? 2. 공동체 구성원의 실수와 잘못을 품어줄 수 있는가? 3. 체계적인가? 4. 공동체 구성원들과 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는가? 5. 열정이 있고 부지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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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87호 - 소그룹 섬김을 위한 SNS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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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오늘날 이 시대에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하나님께서 개인과 공동체에 맡겨 주신 사역을 더욱 효과적, 효율적으로해내는 데 유익한 도구입니다. 어떤 이는 ‘유목민처럼 성도와 함께 파도타기를 즐기라’는 뜻으로 SNS 사역을 이른바 ‘노마드 사역’이라고 정의하기도 합니다. 이처럼오늘날 사역을 하는 데&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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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55호 - 삶과 목회를 균형 있게 꾸려가는 12가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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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죄나 연약함 때문에 교회까지 휘청거린다는 아픈 소식을 자주 접합니다. 교회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데만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만큼 목회자가 목회에 진액을 쏟고, 사역에 매진하며, 맡은 바를 온전히 감당하는 가운데, 때마다 찾아오는 각종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일은 목회자 스스로나, 그가 섬기는 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요구됩니다. 진정, 혼자 설 수 있는 목회자는 없으며, 모든 목회자는 교회라는 영적 전쟁터의 참호 속에서 서로 지지해주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이는 무너지는 목회자 뒤에는 항상 건강하지 않은 공동체가 존재하며, 목회자 한 명의 무너짐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위기에서 비롯한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목회자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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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84호 - 여러분의 소그룹은 ‘환대하는 공동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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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text-indent: 1em; } 아직 소그룹을 참여하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 ‘소그룹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이유’를 물으면, 적지 않은 경우, 그들은 “소외당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이는 누군가가 기존의 소그룹 공동체에 합류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방증입니다. 그러므로 공동체는 새로운 구성원이 여러분의 소그룹에 참여했을 때, ‘소외당하는 느낌’이 아니라 ‘환대받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여러분의 소그룹은 ‘환대하는 공동체’입니까?” 아래의 질문들에 답해 보며,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점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질문 1. 소그룹 구성원과 공동체 전체를 위해 얼마나 자주 기도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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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83호 - 소그룹도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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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능력주의 사회속에서 우리는 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배움과 훈련을 시도합니다. 교회에서도 다양한 훈련과 양육 과정들이 성도 개개인의 신앙성장을 위해 제공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그룹의 리더를 세워가는 제자훈련도 기본적으로는 훈련생 각 사람이 성장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소그룹 자체를 위한 훈련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특히 개인주의가 심화되어가는 오늘날 사회 속에서는, 예전에 너무도 당연했던 소그룹의 교제 방법들까지 의도적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러쓰 W. 아이스노글이 그의 책 <소그룹 사역을 위한 성경적 기초>에서 제시하는 소그룹에 필요한 훈련 항목들을 살펴보며, 지금 우리 소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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