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60호 - 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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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소그룹은 교회의 ‘부속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세워지는 핵심 공동체입니다. 성도들은 주일 예배만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갈망을 따라 더 자주 모여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서로의 삶을 실제로 돌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소그룹이 교회 운영 체계 안에 정착하는 순간, 모임은 유지되지만 변화는 약해지고, 관계는 남지만 제자도는 흐려지며, 출석은 안정되지만 열매는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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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30호 - 새가족 리더 세우고 훈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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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회 내에는 여러 소그룹이 존재할 수 있고, 각 소그룹은 그 성격이 동일할 수 없습니다. 제자훈련 소그룹(제자반)과 같이 시작과 끝이 명확하고, 구성원이 정해져서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 없는 닫힌 소그룹이 있는가 하면,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고, 불신자들까지 그 모임으로 인도하여 신앙을 양육할 수 있도록 하는 다락방(구역, 순)과 같은 열린 소그룹도 있습니다. 또 연령별로, 사역별로, 관심별로 소그룹은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지게 마련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들, 새가족들을 섬기기 위한 소그룹은 그 성격이 매우 특별합니다. 이 소그룹은 그 교회의 양적 성장을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하기에 특별히 목회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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