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656호 - 소그룹 안에서 비전 공유하기
소그룹 안에서 비전 공유하기 『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난 은혜』에서 김지훈 교수는 삶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꿈이 시작되는 자리일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우리는 각자의 꿈과 계획을 붙들고 살아가지만, 예상하지 못한 실패와 상실 앞에서 “이제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비전에 대한 질문 역시 개인의 내면에만 머물러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소그룹은 각자의 무너진 꿈을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어디로 이끄시는지를 함께 공유하고 꿈꾸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통해 소그룹 안에서 ‘나의 꿈’과 ‘하나님의 꿈’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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