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922호 - ‘병든 리더십’의 여섯 가지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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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리더십’의 여섯 가지 징후 사도행전 20장에서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사나운 이리”가 교회 밖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제자들을 끌어내기 위해 “왜곡된 말”을 하는 이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행 20:29?30). 이 말씀은 교회를 지키는 리더십이 단지 외부 위협을 경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먼저 자기 자신을 살피는 경건한 자기 점검을 포함한다는 뜻입니다. 결국 리더가 자기 마음의 유혹을 알지 못하면, 어느 순간 자신이 양 떼를 해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리더십의 출발점은 사역의 기술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점검하는 일입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목회 현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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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66호 - 후기 기독교 사회, 부흥하는 제자훈련교회 지도자의 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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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탁월한 설교자이며 신학자인 성공회의 데이비드 왓슨은 교회는 반드시 제자를 길러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자유주의 신학으로 복음이 무너져 내린 영국 교회에서, 그는 다시 한번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해 헌신된 제자들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그는 12명만 출석하여 곧 문을 닫기 직전이던 세인트커스버트 교회에 부임하여 8개월 뒤 본당과 별관까지 차고도 남을 정도로 부흥시켰고, 뒤이어 부임한 세인트마이클르벨프리 교회 역시 몇 년 만에 몇 백명으로 성장시킨 열정의 사역자입니다. 후기 기독교 사회로 접어든 영국사회 속에서 부흥을 경험한 그의 사역 중심에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고 훈련시키는 제자도 훈련사역이 있었습니다. 영국의 전철을 따라 후기 기독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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