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텔레이오스 강좌 ] 20기 큐티학교 지도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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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각자의 자리에서 깊이 있는 말씀묵상을 할 수 있을까? 다양하고 파편화된 삶 속에서 성도들이 말씀으로 자기 삶의 대안을 직접 찾도록 돕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큐티는 하나님의 말씀에 직면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중요한 사역입니다. 특히 귀납적 성경묵상(D형 큐티)은 제자훈련 목회의 기초를 쌓는 중요한 훈련 방법입니다. 귀납적 성경묵상을 배우는 《큐티학교》의 사용법을 함께 나누는 제20기 큐티학교 지도자 세미나에 동역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집중 세미나에서 다루는 내용 1 큐티를 처음 접하는 성도들에게 귀납적 큐티를 훈련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2 《큐티학교》의 3주 과정 전체 강의를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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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31호 - 리더를 위한 기도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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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기도의 정석 기도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의 뜻을 구하는 자리입니다. 소그룹 리더에게도 기도는 사역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준비하고 구성원들을 돌보는 일에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믿음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마음의 안정을 얻는 정도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한편 기도와 신체적 변화의 관계를 살펴본 연구도 있습니다. 인디애나대학교 연구진은 모잠비크에서 청각과 시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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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텔레이오스 강좌] 1기 『믿음의 그릇을 키우라』 캠페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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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사명을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준비하며, 40일간 함께 집중하며 달려가는 은혜의 여정 이스라엘 나라가 갈수록 쇠퇴하던 시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장차 그들을 어떻게 회복시키시고 열방을 위한 그릇으로 삼으실지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도 눈앞의 다양한 현상들을 보며 쉽게 위기를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위기의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거룩한 사명을 위해 담대히 쓰임 받을 그릇으로 준비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교회가 패배주의와 냉소주의, 회의주의와 비관주의의 굴레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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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61호 - 예수님이 실종되지 않은 소그룹이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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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실종되지 않은 소그룹이 되려면 우리는 ‘맞춤형’, 즉 커스터마이징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의 필요와 취향에 꼭 맞는 것을 선택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은 편리하기도 하고, 때로는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에 익숙해지다 보면, 내가 원하지 않는 부분이나 소화하기 어려운 부분을 축소하거나 제외하려는 경향도 생깁니다. 그런데 이러한 방식이 우리의 신앙과 소그룹 안으로도 넘어오곤 합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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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60호 - 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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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소그룹은 교회의 ‘부속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세워지는 핵심 공동체입니다. 성도들은 주일 예배만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갈망을 따라 더 자주 모여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서로의 삶을 실제로 돌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소그룹이 교회 운영 체계 안에 정착하는 순간, 모임은 유지되지만 변화는 약해지고, 관계는 남지만 제자도는 흐려지며, 출석은 안정되지만 열매는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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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9호 - 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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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리더십 모든 리더는 섬김의 자리로 부름받은 순간부터 맡겨진 사역을 어떻게든 잘 감당하고 싶은 열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더 잘 섬기고 싶어할 것입니다. 전도자는 인생을 숨, 공기, 안개를 의미하는 ‘헤벨’이라고 표현하며 이 세상의 헛됨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주장은 허무주의나 비관주의가 아닌 오히려 비워냄의 미학입니다.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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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9호 - 외로움을 넘어, 공동체로 자라가는 소그룹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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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넘어, 공동체로 자라가는 소그룹의 비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많은데, 외롭습니다.” 이 말은 관계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삶을 함께 나눌 깊이가 사라졌다는 고백에 가깝습니다. 서로의 안부는 알지만, 서로의 기도 제목은 모릅니다. 함께 웃지만, 함께 울지는 않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상태를 정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홀로 서는 신앙인이 아니라, 함께 자라가는 공동체의 지체로 부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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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7호 - 끝까지 견디는 리더로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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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견디는 리더로 서라 리더의 사역은 어느 순간 조용히 무거워집니다. 특별한 위기가 없더라도, 반복되는 책임과 기대는 마음을 지치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 사역을 그만둘 만큼의 명확한 이유는 없지만, 계속 붙들고 가기에는 점점 버거워지는 지점에 서게 됩니다. 이때 리더의 마음에는 비슷한 질문들이 떠오릅니다. “계속 가는 것이 맞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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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7호 - 함께 싸워야 할 현실의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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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싸워야 할 현실의 문제들 소그룹을 인도하다 보면 구성원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함께 축하할 만한 좋은 일도 있지만, 그보다는 함께 기도하고 이겨 내야 할 문제들이 더 많이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자녀를 향한 염려, 직장에서의 부담, 관계 속 상처,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의 낙심까지 삶의 무게는 여러 모습으로 나눔의 자리에 올라옵니다. 그럴 때 소그룹 인도자는 자연스럽게 조언자의 위치에 서곤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기도해 보세요.”와 같은 말은 분명 필요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와 같이 싸워 주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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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5호 - 압도당하지 않는 리더십: 사역이 버거울 때 리더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네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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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당하지 않는 리더십: 사역이 버거울 때 리더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네 가지 질문 리더십의 자리에 서 있을수록, 일은 점점 더 많아지고 복잡해집니다. 어느 순간 우리는 일을 ‘감당한다’기보다 ‘버텨낸다’는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가득 찬 이메일함, 동시에 진행되는 여러 프로젝트, 끊임없이 요구되는 판단과 결정은 리더를 쉽게 소진 상태로 몰아넣습니다. 문제는 일이 많다는 사실보다, 그 일이 우리를 압도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상태를 정확한 언어로 설명합니다. “압도된다”는 것은 거대한 무게 아래에 파묻히거나, 물에 잠겨 더 이상 숨 쉴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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