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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764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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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7호 - 온라인 사역을 부탁해

조회수 554

‘왜 온라인 사역이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람들이 온라인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우리가 섬기는 교회 성도들이나 교회를 다니지 않는 비신자들이 많은 시간을 온라인에서 소셜 미디어나 유튜브를 즐기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역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많은 사람이 ‘온라인’이라는 단어에 먼저 집중합니다. 워낙 현재 온라인 사역의 붐이 일어나고 있고, 또 새로운 교회 사역의 모델이기에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단어는 그 뒤에 있는 ‘사역’입니다. 영어로 봐도 ‘ONLINE MINISTRY’입니다. ‘Online’은 형용사이고, ‘Ministry’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온라인 사역의 정의를 내리기 위해서는 ‘사역’이라는 단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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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16호-신뢰받는 리더 되기

조회수 806

리더는 누군가를 인도하고 조언해주며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이때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신뢰’입니다. 만약 리더가 신뢰를 잃으면 따르는 자들은 사라지게 됩니다. 교회의 경우, 교회 지도자가 신뢰를 잃으면 교인들은 교회를 떠나게 되는 이치입니다. 그만큼 신뢰는 리더십의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신뢰를 쌓고 강화할 수 있을까요?     1. 진실을 말하라!   기독교 리더십에서 ‘진실’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인간은 누구나 거짓의 늪으로 빠질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진실을 가리려고 합니다. 물론 누군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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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6호 - 창의적인 소그룹을 위해 필요한 것

조회수 725

소그룹 활동을 많이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소그룹이 가지는 특유의 ‘고리타분’한 모습 때문일 것입니다. 늘 비슷한 형태의 나눔과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진행은 소그룹이 가진 ‘재미’를 반감시킵니다. 따라서 소그룹이 활성화되려면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방향으로 소그룹을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창의적인 소그룹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떻게하면 소그룹을 창의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요? 오해를 걷어내라 먼저, 창의적인 사람에 대한 오해를 걷어내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어딘가 반항적이고, 아웃사이더이며, 더 나아가 조직 내에서 골칫덩어리라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분명한 오해입니다. 한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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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15호 - 영혼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려면

조회수 665

크리스천 기업가 네트워크 BMK(Business Missionary Kingdom)을 이끄는 조성의 목사는, 자신의 책 <느헤미야 리더십, 보스의 옷을 벗고 리더의 눈물로 서라>를 통해 성경의 탁월한 리더 느헤미야에게서 배울 수 있는 리더십을 소개합니다. 특별히 리더는 사람의 영혼의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아래와 같은 다섯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우분투 리더가 되라 우분투는 남아프리카 줄루족의 인사말로,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인종차별 문제가 심각하여 아파르트헤이트와 같은 공식적인 인종차별 정책마저 존재했던 남아프리카가 그 제도를 1994년 철폐하고, 극복과 화합의 길로 나설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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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5호 -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으로 자라가라

조회수 734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으로 자라가라   누군가가 “당신의 공동체는 어떤가요?”라고 질문한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우리는 순간 멈칫합니다. 더더욱 코로나 팬데믹으로 공동체로 모이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 질문은 뼈아프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을 달리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영성 훈련’이라는 문구를 접할 때 우리는 개인의 삶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게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장성케 하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이 편지를 개인에게 쓴 것이 아닙니다. 당시 신약 서신의 대부분은 공동체에게 보내진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체가 영성 훈련의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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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14호 - 솔직한 소통으로 문제해결형 리더가 되라

조회수 786

‘권위주의적’ 리더는 정보를 통제하고, 책임을 회피하거나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황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위기 상황에서 리더는 충분한 설명과 정보공유를 통해 사람들을 안심시키고 미리 대처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감’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는 ‘완벽 추구’ 리더보다 실수를 인정하고 함께 헤쳐 나갈 의지가 있는 ‘문제해결형’ 리더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권위주의적 리더는 왜 위기 상황에서 외부로 책임을 떠넘기고 정보를 숨기거나 통제하려는 것일까요? 집착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지키기 위해 현실을 왜곡하게 됩니다. 리더들이 위기 상황에서 조직과 구성원을 위한 결정보다는 자신의 안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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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4호 - 자기 고백의 힘, 그리고 변화

조회수 878

세상은 SNS의 흐름을 타고 ‘자기 고백’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사람들은 왜 자기를 고백할까? 어쩌면 외로움 때문 아닐까 생각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며 만남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갈급한 이때, ‘자기 고백’은 우리 안에 남아 있는 감성을 붙잡아 맵니다.   ‘자기 고백’은 감추고 싶은 낯부끄러운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지금의 자리를 지켜보는 일입니다. 그런데 정제하지 않고 고백하다 보면, 자칫 상황과 상대를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고백, 은근히 자신을 내세우며 타인을 깎아내리는 고백, 거짓과 왜곡으로 꽉 찬 가짜 고백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자기 고백’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기 고백’에는 확실히 힘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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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13호 - 공동의 이정표를 세우는 리더

조회수 1053

철학을 담은 한 장의 종이 미국 유명한 제약회사인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은 시가총액으로 전세계 20위 안에 드는 굴지의 기업입니다. 이 존슨앤드존슨에는 ‘신조(credo)’라고 불리우는 사훈이 있었습니다. 1943년 존슨앤드존슨의 전임 회장이자 창립자 중 한 사람인 로버트 우드 존슨(Robert Wood Johnson)이 작성했던 1장짜리 신조는 크게 4개의 구절로 구성되었습니다. 각각의 이해 당사자와의 관계를 설명하고, 고객, 직원, 커뮤니티, 주주 순서로 우선순위를 매겼습니다. 이 신조는 존슨앤드존슨의 모든 사업장 잘 보이는 곳에 붙어 있었으며, 누가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업 철학이 확고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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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3호 - 온라인 제자훈련의 실제: ZOOM을 활용한 소그룹 이렇게 시행하라(Ⅲ)

조회수 954

제자훈련의 본질은 재생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제자를 계속해서 길러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을 하기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계속돼야 할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온라인 제자훈련을 진행하면서 인도자가 놓치지 말고 지켜야 할 부분, 그리고 온라인 제자훈련에 관한 노하우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제자훈련은 훈련 시간에만 진행되어서는 안 된다 사실 너무나 당연한 논리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훈련이 진행되는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이 부분입니다. 훈련 시간에 모든 것을 다하려고 하는 것은 오산입니다. 가령 ZOOM을 활용해서 훈련을 하고 계신다면, 전체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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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12호 - 판데믹으로 불확실한 미래 속에 계획을 세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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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 시대를 겪으며 우리는 계획이 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2020년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은 변경되어야 했을 뿐 아니라, 중간 중간 수정했던 계획들조차 한달, 아니 한주 심지어 하루 만에 바꾸어야 하는 일도 자주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2021년 계속해서 계획을 세워가야 할 리더십들은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베스트 셀러〈Do Less〉의 작가 케이트 노스럽(Kate Northrup)은 하버드비즈니스리뷰의 기고를 통해 불확실성을 전제한 계획 수립에 대해 말합니다. 그에 따르면, 계획은 원래 안정감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더 미래를 짐작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계획을 세울 때 얻는 장점까지 놓쳐서는 안 되며, 다만 시간과 목표에 대한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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