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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759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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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30호 - 용기의 세가지 표현

조회수 399

리더십은 미래에 가능한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지금 도전하는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단지 현재 상황에서 도전하는 것 이상을 의미합니다. 나를 따를 만한 리더가 되길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용기의 세 가지 표현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자 합니다. 용기의 이 세 가지 표현은 종종  리더들이 회피하는 부분입니다. 1.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우리는 리더로서 기회가 찾아오면, 누구든 당연히 문을 열고 어떤 일이든 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이크 나파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기회는 의무와 동의어가 아닙니다.” 필요한 몇 가지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내서 거기에만 집중하는 능력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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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9호 -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된 사람들에게

조회수 391

비교적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젊은 시절은 큰 기쁨과 특권을 누리는 시기입니다. 젊은 사람은 강하고 에너지도 많아서 자신감과 열정이 누구 못지않게 많습니다. 그래서 젊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젊다는 이유로 심히 좌절을 겪을 때도 많습니다. 나이 든 세대는 젊은이들을 항상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어린애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어른들이 젊은 사람들을 쉽게 성인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데 리더로 받아들이기는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젊은 사람들은 좌절하여 넘어지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존 스토트 목사는 젊은 나이에 리더가 된 사람들에게 나이 든 세대에게 화나 분노를 보이는 것은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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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8호 - 리더에게 필요한 듣기 능력

조회수 442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대면 모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직접 나누기 어려운 코로나 시기이기에 더더욱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됩니다. 공동체와 소그룹에서 얼마나 원활하게 소통이 이뤄지느냐는 전적으로 리더에게 달려있습니다. 리더의 역량에 따라 이야기하기 어려운 일을 쉽게 소통할 수도 있고 전하기 쉬운 일을 어렵게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소통(疏通)”이라는 단어에는 두 가지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막히지 않고 잘 통한다”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다”입니다. 공동체에서 서로의 의견을 오해 없이, 막힘 없이, 온전히 전하기 위해서는 ‘듣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공동체를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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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7호 - 공동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리더십의 네 가지 유형

조회수 499

오늘날과 같이 불확실성이 가득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리더십의 안정감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모든 리더가 선천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사람은 결코 아닙니다. 그래서 리더는 자신의 부족함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보완해가는 작업을 끊임없이 반복해 가야 합니다. 개인의 실력이나 관계성의 부족함은 반드시 보완해 가야할 중요한 부분이지만, 특별히 공동체에 바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단점이 있다면 이를 먼저 파악하고 대응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컨설팅회사 나발렌트(Navalent)의 공동설립자 론 카루치와, 다국적 회계컨설팅회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의 전략대표로 일했던 데이비드 랜스필드는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공동체에 위험이 될 수 있는 리더십의 네 가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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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6호 - 영혼 돌봄과 영적 지도

조회수 577

‘영혼 돌봄’은 목회 본질로서, 기독교 목회자들이 감당해야 할 필수 사역이다. 목회자는 ‘영혼 돌봄’의 측면에서 그 밖의 사역들을 감당해야 한다. 오늘날 ‘영혼 돌봄’의 형태는 전통적인 돌봄 형태인 ‘훈련(discipline), 위로(comfort), 교화(edification)’ 등과 다르다. 오히려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에게 길을 제대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도(directing)’로 변화되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목회자들은 ‘영적 지도’라는 측면에서 ‘영혼 돌봄’에 대해 새삼스러운 고민을 해야 한다. ㅡ ‘영적 지도(Spiritual dicrection)’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거의 잊힌 고대로부터 내려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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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5호 - 팀 전체가 리더가 되라

조회수 493

우리는 그동안 조직을 이끄는 리더 한 사람에 주목했습니다. 그러나 불확실성과 복잡성이 심해지며 한 명의 리더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이 ‘팀 리더십’입니다. 팀 리더십은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I-리더십’을, 팀 전체가 리더가 되는 ‘WE-리더십’으로 전환하자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조직 구성원들이 공동의 실행 목표를 향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어려운 업무를 수행해 나갑니다. 이때 리더십 역할의 공유는 일방적인 배분이 아니라 팀원들의 자발적인 주도로 이뤄져야 하며, 잘못이 발생했을 때는 책임의 공유를 강화하는 제도도 뒷받침돼야 합니다.   이러한 흐름에는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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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4호 - RARE 리더의 네 가지 습관

조회수 705

뇌는 두 가지 시스템인 ‘좌뇌’와 ‘우뇌’로 이분화되어 있습니다. 좌뇌는 ‘슬로우 트랙’이, 우뇌는 ‘패스트 트랙’이 우세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슬로우 트랙’은 의식적인 사고를 사용함으로써 관리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슬로우 트랙의 가장 주요한 기능은 결과를 모니터하고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 결과, 성과 같은 것들에 영향을 주는 것이 슬로우 트랙입니다. 반면에 ‘패스트 트랙’은 우리의 감정을 제어하고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의 사람들이 누구인지, 우리답게 행동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기억하게 합니다. 그래서 관계와 정체성,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영향을 줍니다. 관리형 리더십은 ‘슬로우 트랙’이 발달되고,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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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3호 - 생각이 통(通)하게 하라!

조회수 590

공동체에서 생각이 통하지 않으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생각이 통하고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리더가 주도적으로 짊어질 책임이 있습니다. 먼저 리더는 소그룹 구성원 간에 생각이 통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성원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생각이 통하는 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해 리더가 신경써야 할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생각이 통하게 하는 목적의식 ‘2010년 미국 인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티치 포 아메리카(Teach for America)’가 구글을 제치고 취업하고 싶은 직장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구글보다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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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2호 - 카오드(chaord)시대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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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인터내셔널의 창립자 디호크(Dee Hock)는 혼돈으로 보이는 시대 속에 겨우 패턴처럼 보이는 미세한 질서가 관찰되는, 혼돈(Chaos)과 질서(Order)가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를 일컬어 카오드(chaord) 시대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든 바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뉴노멀” 시대 역시 새로운 “일반(normal)”이 아직은 완전히 질서로 자리 잡지 못한, 혼돈 속의 미세한 질서가 관찰되는 카오드 시대라 할만합니다. 디호크는 카오드 시대 속에 두 가지를 주목하라고 말합니다. 첫째는 새로운 독창성, 둘째는 평범한 이들이 만들어 내는 비범함입니다. 그리고 한 공동체 안에서 이 두가지는 리더가 구성원들을 북돋고 훈련시키고 인도하는 과정과 밀접히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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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21호 - 섬기는 리더의 표지는 무엇인가?

조회수 752

성도는 누구나 ‘그리스도인 리더’는 ‘섬기는 리더’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수님께서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눅 22:25?26).   주어진 각 상황에서 ‘섬기는 리더십’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여전히 우리에게 기독교 리더를 선택할 때 ‘합당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가르친다(딤전 3:1-13). 그렇다면, ‘섬기는 리더’의 표지는 무엇인가?   1. 자기 주인(하나님)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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