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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 →온유함을 갖춘 리더로 살아가라 오늘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은 영적 강함과 권위를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놓여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다양한 자리에서 이러한 기대를 접하며, 특히 미디어에서는 “세상은 담대하고 강한 설교자, 그리고 단호한 리더를 원한다”라는 메시지가 반복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온유한 목회자들은 종종 약하고, 부드럽고,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온유한 태도는 리더십의 결핍으로 오해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온유함이 약함이 아니라, 오히려 담대한 용기라면 어떨까요?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온유하시다 진정한 영...
자세히 보기 →리더는 공동체에서 “자신”을 어떤 위치에 두어야 하는가 의 저자로 유명한 데이비드 A. 씨멘즈는 그의 책 를 통해 물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성인이 되었지만 심리적으로나 관계적으로, 더 나아가 영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 머물러있기 일쑤인 현대인들의 상황을 돌아보며 영적 성숙을 위하여 어떤 사고방식을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는 특별히 “자아”를 강조하는 현대사회의 사고방식이 기독교 신앙의 “자기 포기”를 어떻게 오해하게 만드는지를 탐구하면서, 현대 기독교인들이 주의해야할 “자기 포기”에 대한 주요한 착각들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특별히 일반 사회에서도 “섬김의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상황 속에서 리더는 “자...
자세히 보기 →하나님을 경외하는 리더가 되는 법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리더십은 다른 무엇보다 성경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는 선언이 400번이 넘게 반복됩니다. 이는 단순한 문학적 표현이 아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는 사실, 그리고 그 말씀이 절대적 권위를 가진다는 신학적 선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리더십은 절대적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가까이하며 삶의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경외는 리더십의 출발점이다 경외는 막연한 두려움이 아닙니다. 경외는 하나님을 궁...
자세히 보기 →바울에게 배우는 온라인 리더십 글로벌화와 디지털화가 확산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유동적으로 이동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회 공동체와 신앙생활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사로 인해 교회를 떠나는 성도들,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 장기 출장이나 해외 주재로 교회를 잠시 떠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지리적으로 멀어지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함께 신앙을 나누고 돌보던 이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까요? 적지 않은 이들이 지리적 변화를 겪은 후, 새로운 지역에서 현지 교회나 신앙 공동체를 찾지 못한 채 방황합니다. 그리고 정착이 지연되면서 신앙 공동체를 떠나거...
자세히 보기 →예수님처럼 이끄는 4H 리더십 예수 같은 리더는 마음과 머리, 손과 습관이 하나로 일치된 사람입니다. 이 네 가지 영역이 조화를 이루면 우리의 관점이 새로워지고, 사람들의 신뢰를 얻게 되며, 공동체가 세워지고 기관의 문화가 변화됩니다. 그러나 이 네 영역이 어긋나면 우리의 일은 방향을 잃고, 관계가 깨어지며, 공동체가 무너지고, 기관의 문화가 병들어 생산성을 잃게 됩니다.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타난 수많은 사례에서 보듯이, 예수님께서는 사역의 모든 영역에서 마음과 머리, 손과 습관이 언제나 조화를 이루고 계셨습니다. 마음(Heart) 리...
자세히 보기 →가능성보다 부르심으로 요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분야 중 하나는 자기계발법 입니다. 몇 년 전 부터 수많은 자기계발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와 영상 플랫폼과 서점등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부분의 자기 계발 내용은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내 자신의 가치를 세우는 리더가 되라는 도전적인 내용이나,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위로의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자기’계발 답게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리더십은 이 세속적인 관점과는 전혀 다른 출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 리더십은 ‘나의 가능성’을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시작되어, 그분이 주시는 능력과 은혜로 완성됩니다. ...
자세히 보기 →날마다 기다림을 연습하라 리더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인내입니다. 인내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고, 날마다 훈련을 통해 길러집니다. 특히 위기의 순간이 오기 전에 규칙적인 리듬을 세워 미리 인내심을 키워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앤드류 머리는 매일 기다림의 시간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그는 말씀을 읽고 깨달은 점을 기록하며, 액츠(ACTS) - 경배(Adoration), 고백(Confession), 감사(Thanksgiving), 간구(Supplication) - 기도를 통해 영혼을 훈련했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영적 습관은 깊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또한 묵상의 시간을 ‘기다림의 시간’으로 전환하는 것...
자세히 보기 →보조가 아닌 동역하며 앞으로 나아가라 대기석이 아닌 전략적 위치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공동체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한 척의 배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부분이 한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갑판 위에서 드러나는 일을 맡는 이들도 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며 묵묵히 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공통된 목표, 곧 ‘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공동체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교회의 여러 지체가 한 마음으로 모여 각자에게 주어진...
자세히 보기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 점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걸작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 그는 한 청년을 예수님의 모델로 세웠습니다. 그 청년은 용모가 아름답고 모범적인 성가대원 ‘피에트로 반디 넬리’였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도록 그림은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제자들의 얼굴은 모두 그렸지만, 단 한 사람 가룟 유다의 얼굴만은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빈치는 죄로 인해 내면이 일그러지고, 배신과 탐욕이 묻어나는 인물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마 거리를 걷던 중, 그는 차갑고 비열한 기운을 풍기는 한 사내를 발견합니다. 외모만 보아도 소름이 끼칠 정도였습니다. 다빈치는 그를 모델로 삼아 마침...
자세히 보기 →분주함 속에서도 본질을 지키기 위한 5가지 조언 교회를 섬기는 리더십은 사역을 시작한 순간부터 주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단 한순간도 할 일이 없어 한가할 수 없습니다. 양을 먹이라는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리더십은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가지고 하루에도 수많은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누구보다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긴급한 일에 밀려 중요한 일을 놓치거나, 조언을 구하는 이들에게 해주는 조언을 스스로 실천하지 못하는 삶을 살곤 합니다. 트리니티 복음 신학교의 신약학 연구교수인 D. A. 카슨과 교회사와 기독교 사상사를 가르친 존 우드브리지가 자신들이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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