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링 서비스를 신청/변경하시려면 다음의 메일링구독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메일링 구독하기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mail(0).jpg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조회수 60766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57호 - 사랑 안에서 서로 돌아보라

조회수 167

만약 당신이 지역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면, 아마도 매주 소그룹과 대그룹 환경에서 다른 성도들과 함께 공동체를 경험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신자의 삶에 속한 또 다른 종류의 관계가 있는데, 그것은 영혼 돌봄의 목적을 가진 친밀한 일대일 관계입니다.   히브리서 13장 17절에서 영혼 돌봄은 명백히 교회의 장로와 집사들 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에 책임입니다. “여러분의 지도자들의 말을 곧이듣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이요’, 이 일을 장차 하나님께 보고드릴 사람들입니다”(새번역). 우리는 모두 지역 교회로부터 이런 종류의 돌봄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이것보...

자세히 보기 →

[리더십] 826호 - 영혼 돌봄과 영적 지도

조회수 430

‘영혼 돌봄’은 목회 본질로서, 기독교 목회자들이 감당해야 할 필수 사역이다. 목회자는 ‘영혼 돌봄’의 측면에서 그 밖의 사역들을 감당해야 한다. 오늘날 ‘영혼 돌봄’의 형태는 전통적인 돌봄 형태인 ‘훈련(discipline), 위로(comfort), 교화(edification)’ 등과 다르다. 오히려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에게 길을 제대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도(directing)’로 변화되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목회자들은 ‘영적 지도’라는 측면에서 ‘영혼 돌봄’에 대해 새삼스러운 고민을 해야 한다. ㅡ ‘영적 지도(Spiritual dicrection)’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거의 잊힌 고대로부터 내려온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56호 - 소그룹 사역을 위한 신학적 기초

조회수 429

지난 1년 10개월 동안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단락되고,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단계에 따라 점진적으로 일상생활의 영역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온라인 환경 외에는 대안이 없어 제한되었던 소그룹 사역을 이제 이전처럼 현장에서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굳게 닫혀있던 사역의 문이 다시 열리기 시작한 시점에서, 공동체를 새롭게 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소그룹 사역의 기초를 다시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히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기초를 명확히 이해해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소그룹 사역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기 앞서 먼저 소그룹 사역의 신학적인 기초를 살펴보기 원합니다.   1. 소그룹은 언약적 관계다...

자세히 보기 →

[리더십] 825호 - 팀 전체가 리더가 되라

조회수 388

우리는 그동안 조직을 이끄는 리더 한 사람에 주목했습니다. 그러나 불확실성과 복잡성이 심해지며 한 명의 리더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이 ‘팀 리더십’입니다. 팀 리더십은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I-리더십’을, 팀 전체가 리더가 되는 ‘WE-리더십’으로 전환하자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조직 구성원들이 공동의 실행 목표를 향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어려운 업무를 수행해 나갑니다. 이때 리더십 역할의 공유는 일방적인 배분이 아니라 팀원들의 자발적인 주도로 이뤄져야 하며, 잘못이 발생했을 때는 책임의 공유를 강화하는 제도도 뒷받침돼야 합니다.   이러한 흐름에는 공유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55호 - 소그룹,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기 위해 기억할 다섯가지

조회수 515

코로나로 인한 전세계적인 거리두기 기간, 이 특별한 시간을 활용하여 더욱 끈끈해지고 친밀해진 소그룹도 있겠지만, 많은 소그룹들은 자주 만나지 못하는데서 오는 필연적인 거리감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그 전까지 매우 친밀하게 발전해온 소그룹일수록, 소그룹 리더와 구성원들은 일종의 좌절감마저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세계가 위드코로나를 준비하고 있고, 소그룹에도 위드코로나 출구전략이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소그룹 사역중에 맞닥뜨렸던 좌절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지평으로 성공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듀크대 후크아경영대학원 교수 도리 클라크가 제시하는 전략적인 인내심으로 좌절감을 극복하는 다섯단계 점검사항을 참고해 봅시다. 도리 ...

자세히 보기 →

[리더십] 824호 - RARE 리더의 네 가지 습관

조회수 485

뇌는 두 가지 시스템인 ‘좌뇌’와 ‘우뇌’로 이분화되어 있습니다. 좌뇌는 ‘슬로우 트랙’이, 우뇌는 ‘패스트 트랙’이 우세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슬로우 트랙’은 의식적인 사고를 사용함으로써 관리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슬로우 트랙의 가장 주요한 기능은 결과를 모니터하고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 결과, 성과 같은 것들에 영향을 주는 것이 슬로우 트랙입니다. 반면에 ‘패스트 트랙’은 우리의 감정을 제어하고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의 사람들이 누구인지, 우리답게 행동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기억하게 합니다. 그래서 관계와 정체성,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영향을 줍니다. 관리형 리더십은 ‘슬로우 트랙’이 발달되고, 관계...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54호 - 소그룹 모임의 목적을 잃지 않는 5가지 질문

조회수 548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교회는 모여야 하는가? 왜 모여야 하는가? 소그룹은 필요한가? 왜 필요한가? 교회 지도자들이라면 위와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모두 같은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도 간 교제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소그룹 모임의 목적을 잊어버릴 경우가 있습니다. 소그룹 모임은 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하며, 지도자들은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다음은 자신이 속한 소그룹이 모임의 목적을 잃었는지를 판단하는 질문들입니다.   1. 성경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소그룹 모임의 중심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인생에 도움을 주거나 위안의 느낌을 주는 도구가 ...

자세히 보기 →

[리더십] 823호 - 생각이 통(通)하게 하라!

조회수 462

공동체에서 생각이 통하지 않으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생각이 통하고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리더가 주도적으로 짊어질 책임이 있습니다. 먼저 리더는 소그룹 구성원 간에 생각이 통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성원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생각이 통하는 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해 리더가 신경써야 할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생각이 통하게 하는 목적의식 ‘2010년 미국 인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티치 포 아메리카(Teach for America)’가 구글을 제치고 취업하고 싶은 직장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구글보다 많은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53호 - 소그룹에 대한 5가지 잘못된 기대(myths)

조회수 485

성도들은 교회 안의 소그룹에 들어올 때 각자 다른 기대를 갖습니다. 소그룹은 왜 존재하는 것이며 소그룹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소그룹의 목표는 기독교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나누며 적용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미국 일리노이즈 주에 위치한 college church)에서는 소그룹의 목표를 “증인을 위한 작은 공동체의 변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소그룹의 구성원들이 소그룹에 대한 잘못된 기대(myths)를 가지고 있습니다.   잘못된 기대1: 좋은 소그룹 안의 사람들은 모두 성숙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소그룹에 들어가며 성숙한 구성원들과 친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차이점을 발견...

자세히 보기 →

[리더십] 822호 - 카오드(chaord)시대의 리더십

조회수 594

VISA 인터내셔널의 창립자 디호크(Dee Hock)는 혼돈으로 보이는 시대 속에 겨우 패턴처럼 보이는 미세한 질서가 관찰되는, 혼돈(Chaos)과 질서(Order)가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를 일컬어 카오드(chaord) 시대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든 바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뉴노멀” 시대 역시 새로운 “일반(normal)”이 아직은 완전히 질서로 자리 잡지 못한, 혼돈 속의 미세한 질서가 관찰되는 카오드 시대라 할만합니다. 디호크는 카오드 시대 속에 두 가지를 주목하라고 말합니다. 첫째는 새로운 독창성, 둘째는 평범한 이들이 만들어 내는 비범함입니다. 그리고 한 공동체 안에서 이 두가지는 리더가 구성원들을 북돋고 훈련시키고 인도하는 과정과 밀접히 관계가...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