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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849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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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75 - 거울 속의 자신-지도자가 생각해볼 만한 리더십의 요소

조회수 261

리더라는 영예로운 직분을 맡고 있더라도, 우리는 종종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이끌어야 하는 사람은 바로 거울 속의 자신이라는 진실을 잊기 쉽습니다. 조직이나 사역의 성장과 영향력을 위해 다음 전략만 찾아 헤매다 보면, 자신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우리는 종종 리더로서의 성공을 업적이나 숫자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그런 함정에 빠지곤 합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을 영적, 감정적, 정신적으로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 평가하지 않으면, 결국 피로에 짓눌리고, 자기중심적이거나, 심지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부르심에 무관심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은 우리에게 ‘거울 속의 자신’을 돌아보고 평가하기 위해 잠시 멈추라고 말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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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05 - 수다 소그룹 NO, 경청 소그룹 YES

조회수 563

소그룹 안에 절제가 없으면, 처음에는 사소하고 정다운 수다로 시작된 것이 후에는 말의 홍수가 되어 모임을 방해하게 됩니다. 말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은 자신이 나누는 이야기에 대해 부끄러움을 잘 느끼지 않으며 장시간의 침묵을 견디지 못합니다. 이런 그들의 행동 이면에는 다른 사람들과의 깊은 친밀함이나 자신을 노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숨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에 끼어 들어서 다른 누군가가 주의를 기울여 개입하지 않으면 모임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말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소그룹의 역동성을 꺾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빌 도냐휴 목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그룹의 기본 방침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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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74 - 균형잡힌 사역을 위한 여덟가지 체크포인트

조회수 502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이자 사랑의교회 담임인 오정현 목사는 그의 책 <온전론>에서, 교회가 온전한 제자를 훈련시키기 위해 균형잡힌 영성을 추구하고 있는지 점검하라고 촉구합니다. 그는 지난 이천 년 세계기독교회사에는 여덟가지 주요한 영성의 강조점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각각의 강조점은 모두 훌륭한 역사 신학적, 목회적 배경을 가졌으나 그 사이에 균형을 잃게 되면 오히려 성도의 삶에 혼란과 불일치와 불안이 일어날 것이라 말합니다. 그는 여덟가지 강조점이 균형을 잃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들에 주목하면서, 우리가 균형잡힌 사역을 위해 확인 할 수 있는 여덟가지 체크 포인트에 대한 힌트를 주었습니다. 2024년 새해 사역을 시작하면서, 지난 이천 년 기독교회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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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04호 - 소그룹 모임 어떻게 인도할 것인가

조회수 650

좋은 소그룹 인도자는 소그룹 모임 인도를 잘해야 합니다. 구성원들이 각자의 삶 가운데서 소그룹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결국 소그룹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간은 나눔이 진행되는 소그룹 모임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소그룹 인도자가 모임을 진행할 때 기억해야 할 몇 가지 실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그룹 모임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같은 교회, 같은 공동체일지라도 소그룹에 참석하는 목적이 다르다면 구성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곳을 바라보는 동상이몽의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소그룹 지도자는 소그룹의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그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시된 모임의 목적에 따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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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73호 - 새해, 새 은혜를 위한 교회 지도자의 5가지 결단

조회수 1010

2024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기대와 소망으로 무언가를 계획하곤 합니다. 하지만, 신년 계획은 종종 자기 자신에게 집중됩니다. 이는 당연한 일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누구인지 돌아보고, 더 나은 자기 인식을 위해 노력하며, 자신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따라서 훌륭한 지도자들은 종종 개인적인 목표와 목적을 세웁니다. 하지만, 성도들을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훌륭한 목회자들은 교인들을 생각합니다. 올해는 자신에 대한 결심보다는 교인들에 대한 결심을 세워보면 어떨까요? 올해 교인들에게 유익이 되는 구체적인 리더십 목표를 세울 때 고려해야 할 다섯 가지 영역을 제안합니다. 1. 섬김을 최우선으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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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03호 - 그리스도의 노예로 살아가라

조회수 66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목숨이라는 값비싼 대가로 우리를 사셨습니다(고전 6:20) 예수님의 노예가 된 우리는 왕을 신실하고 기쁘게 섬기기 위해 자기 생명과 권리를 포기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나는 종입니다”라는 거룩한 정체성을 가지고 이 땅 가운데서 전적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베푸는 주인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톰 레이너는 이 땅에서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온전히 살기 위해 다음 몇 가지를 권면합니다. 기꺼이 꼴찌를 선택하라 종은 꼴찌가 되길 선택하는 것을 넘어 꼴찌가 되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열두 제자는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상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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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72호 - 공동체가 빠지기 쉬운 일곱가지 덫을 주의하라

조회수 706

제니 앨런은 그의 책 <당신의 사람을 찾으라>에서 리더가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점검해야 할 일곱가지 주의점에 대해 말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통하여 이루어 가시는 놀라운 계획을 방해하려는 원수의 일곱가지 함정에 대해 말하면서, 이러한 원수의 덫들을 철저히 파헤치고 주의해야만 공동체를 잘 지켜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1. 동반 의존의 덫 앨런은 동반 의존적 관계란 한 사람의 행복이 과도할 정도로 다른 사람에게 의존돼 있는 경우라고 설명하면서, 하나님께 시선을 두기보다 공동체의 특정한 사람 때문에 행복감을 누리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중심에 계시지 않고, 사람이 자신의 욕구를 채워 주기를 바라다보면, 실망은 필연적이 되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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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02호 - 뒤로 물러서지 않는 소그룹 구성원들을 세우기 위하여

조회수 311

래디컬의 저자 데이비드 플랫 목사는 그의 책 <물러서지 마>에서, 이 세대의 그릇된 가치관을 무분별하게 수용하지 말고 복음적 가치관으로 물러서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말합니다. 그는 물러서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여섯 가지 실천사항을 제시하는데, 이를 우리 소그룹에 적용하면 세상의 폭풍 앞에 뒤로 물러서지 않는 소그룹 구성원을 세우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데이비드 플랫이 제시하는 여섯 가지 실천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1. 이 땅에서 하늘의 공동체를 재현하라이 시대의 가치관은 심각한 개인주의를 종용합니다. 이는 특별히 다음 세대를 교회 공동체로부터 단절되게 만듭니다. 이 세상의 개인주의가 다음세대로 하여금 공동체를 환멸케 만드는 악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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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71호 - 리더에게도 우울증은 예외가 아니다

조회수 584

얼마 전 신문에 보건복지부 조사에서 5년간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치료받은 환자가 900만 명에 이르렀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특히 연령별 분석을 보면, 20대가 42.3%를 차지할 정도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스트레스와 불안을 부치기는 한국 사회의 모습에 취약할 수밖에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교회의 리더라 할 수 있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도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입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가 우울증에 관해 많은 글을 썼다는 것을 안다면 아마 놀랄 것입니다. 그는 불행한 어린 시절을 경험했고 매우 엄격한 종교적인 환경 가운데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루터는 자신의 낮은 자존감과 우울증으로 인해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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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01호- 소그룹 사역 어떤 유익함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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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에서는 소그룹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소그룹이 교회에 실제로 유익함을 주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의견은 분분합니다. 소그룹 사역은 분명히 유익하지만, 그 이점을 명확하게 드러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미국 미시간주에 소재한 임마누엘 펠로십 교회를 섬기는 윌리엄 보에케스타인 목사는 ‘소그룹 사역의 유익함’에 대해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를 제시합니다. 1. 제자도(제자 의식) 소그룹은 구성원들이 친밀한 관계 속에서 복음을 적용하면서 서로에게서 배울 기회를 제공합니다(딛 2:1~8). 강단에서 듣는 설교도 좋지만, 우리는 그 설교가 어떻게 우리의 삶에 적용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알아가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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