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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374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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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71호 - 갈등을 극복하는 소그룹

조회수 240

우리는 수많은 갈등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매일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지역 갈등, 이념 갈등, 계층 간의 갈등 등 다양한 갈등을 경험합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갈등과 분열이 더 심화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목격합니다. 소그룹도 마찬가지입니다. 소통하면서 겪는 크고 작은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갈등을 극복하는 소그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양 문화권에서는 갈등을 “양립할 수 없는 것이 서로 충돌하는 전쟁”으로 이해합니다. 따라서 끝장을 보는 것처럼 다소 극단적으로 갈등을 해결하지만, 실제 뒤끝이 남지 않고 완전히 해결하게 됩니다. 반면 대한민국이 포함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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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40호 - 조직 안의 썩은 사과 해결하기

조회수 440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로버트 서튼(Robert Sutton) 교수는 효과적인 팀, 조직을 만드는 데는 긍정성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성을 제거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직 내 긍정적인 사람들의 영향보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부정적인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리더십의 효과성도 달라집니다.   썩은 사과를 쉽게 결정해서는 안 된다 서튼 교수는 썩은 사과를 대응하는 첫 단계로 썩은 사과를 식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누가 썩은 사과인지 규정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거슬리는 행동을 보인다고 해서 섣불리 조직 내 썩은 사과라고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조직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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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70호 - 서로가 서로의 코치가 되는 소그룹

조회수 434

그레그 옥던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름 받았음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소수에게 초점을 맞추어 그 마음과 이상을 전하셨다면, 우리도 소수의 인원이 함께 모여 제자로 훈련되는 방법을 따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교회가 무조건 소수로 제한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제자가 되기 위한 훈련과 경주에는 대그룹보다 소그룹 환경이 더욱 유익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그룹 사역 가운데 그리스도와 제자들의 관계 모델을 구체적으로 알아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또 다른 제자들을 만들라고 하신 명령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토대로 이루어져야만 하는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레그 옥던이 제시하는 예수님의 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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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39호 - 리더는 독서하는 사람이다

조회수 627

영국 비평가 월리엄 엠프슨은 C. S. 루이스를 “당대에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사람. 무엇이든 읽고, 읽은 것은 전부 기억한 사람”이라고 평했습니다. 정말 그런 것이 루이스는 독서가 몸에 배어 있었고 또한 깊이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그가 함께한 동료 학자들은 그가 옥스퍼드의 보들리언 도서관에 몇 시간씩 앉아 주변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른 채 책을 정독하며 그 내용을 빨아들였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자택 서재에서 책을 읽을 때는 대개 여백에 메모도 하고 책 안에 색인도 손수 만들었습니다. 그의 회고록 <예기치 못한 기쁨>에서 밝힌 일과를 보면, 오후에 하는 식사나 산책, 차 마시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그리고 다시 오후 5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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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69호 - 소그룹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8가지 방법

조회수 594

소그룹을 인도하는 소그룹 지도자는 소그룹의 역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소그룹 구성원들을 때마다 격려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효과적으로 소그룹 구성원들을 격려할 수 있을까요? 소그룹 사역 단체인 Communities of Purpose for the Small Group Network를 이끌고 Christ Fellowship Church를 섬기는 레이드 스미스(Reid Smith) 목사는 “소그룹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1. 성경을 활용해서 소그룹 구성원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권능에 대해 말해주며,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2. 자기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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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38호 - 지위(Position) 리더십

조회수 533

지난 40년간 전 세계 180개국 600만 명 이상의 지도자를 훈련시킨 리더십의 대가이자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맥스웰(John C. Maxwell)은 리더십을 다섯 가지 단계로 분류합니다. 좋고 나쁨의 기준이 아닌 성장 과정의 기준을 바탕으로 지위-관계-성과-인재 개발-구루 리더십으로 이어지는 “5단계 리더십” 중에 공동체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지위 리더십”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5단계 리더십(The 5 Levels of Leadership)에서 지위 리더십(Level 1: Position)은 리더십 중에서 가장 낮은 단계이자 입문 단계입니다. 지위형 리더가 가진 유일한 영향력은 직함에서 나옵니다. 지위형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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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68호 - 왜 소그룹이어야 하는가?

조회수 485

소그룹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목적을 위한 수단입니다. 소그룹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소그룹은 사람들이 성경적 공동체에 참여함으로써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소그룹의 성경적 기초는 무엇이며, 주님께서 소그룹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시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소그룹의 성경적 근거 하나님께서는 완전한 연합으로 존재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의 공동체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우리가 서로 공동체를 이루며 살도록 창조하셨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공동체는 하나님의 본성에 깊이 깊은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공동체이시기 때문에 공동체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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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37호 - 리더, 사기꾼이 아닌 사잇꾼이 되라

조회수 583

신뢰성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교회 리더십 4월 27일자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과 대선 기간을 지나는 동안 한국교회의 신뢰도가 급락했습니다. 2020년 조사 당시 31.8%였던 신뢰도가 2022년도 조사에서는 18.1%까지 떨어졌고, 신뢰 회복을 위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교회 지도자들의 윤리적인 삶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50.2%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은 리더들이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 시점에서 세상에서도, 교계에서도 주목을 받던 한 리더의 소천과, 그의 리더의 덕목에 대한 마지막 언급이 큰 울림을 줍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암 투병 끝에 지난 2월 26일 향년 89세로 소천한 이어령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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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67호 - 코로나 상황에서 소그룹이 주는 유익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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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세계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여기에 한국 교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회 전 영역에서 시작된 비대면 문화 확산은 교회에 온라인 예배로 이어지며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예배를 포함해 밀접하게 접촉하는 소그룹 환경에도 변화를 주어 비대면 소통 플랫폼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구촌교회와 한국 소그룹 목회 연구원과 목회데이터 연구소에 조사한 ‘한국교회 소그룹 실태 조사 결과 보고서’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 교회 지도자들에게 회복을 넘어 부흥 공동체를 소망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소그룹 실태 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코로나 상황에서도 소그룹이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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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836호 - 목회자의 마음 다스리기: 교인이 교회를 떠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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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고 말합니다(잠 16:32).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자기의 마음을 날마다 온전히 다스리는 일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자기 마음을 힘들게 하는 일들이 널려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의지와 힘만으로는 마음을 지키는 일이 어렵기에,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기 자신의 마음을 지키실 줄로 믿고 구해야 합니다(빌 4:7).   ‘마음을 다스리는 일’을 기도 제목으로 삼고, 이 일에 힘써야 하는 것은 성도나 목회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목회자는 목회하며 다양한 상황 가운데 마음을 다스려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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