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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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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54호 - 소그룹 모임의 목적을 잃지 않는 5가지 질문

조회수 367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교회는 모여야 하는가? 왜 모여야 하는가? 소그룹은 필요한가? 왜 필요한가? 교회 지도자들이라면 위와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모두 같은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도 간 교제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소그룹 모임의 목적을 잊어버릴 경우가 있습니다. 소그룹 모임은 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하며, 지도자들은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다음은 자신이 속한 소그룹이 모임의 목적을 잃었는지를 판단하는 질문들입니다.   1. 성경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소그룹 모임의 중심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인생에 도움을 주거나 위안의 느낌을 주는 도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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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53호 - 소그룹에 대한 5가지 잘못된 기대(my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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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은 교회 안의 소그룹에 들어올 때 각자 다른 기대를 갖습니다. 소그룹은 왜 존재하는 것이며 소그룹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소그룹의 목표는 기독교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나누며 적용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미국 일리노이즈 주에 위치한 college church)에서는 소그룹의 목표를 “증인을 위한 작은 공동체의 변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소그룹의 구성원들이 소그룹에 대한 잘못된 기대(myths)를 가지고 있습니다.   잘못된 기대1: 좋은 소그룹 안의 사람들은 모두 성숙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소그룹에 들어가며 성숙한 구성원들과 친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차이점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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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52호 - 사람들이 몰려오는 소그룹 전도법

조회수 489

소그룹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그룹이 존재하는 이유에는 예배, 양육, 친교, 전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소그룹이 존재하는 이유 중 중요한 한 가지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소그룹에 새로운 구성원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아마도 소그룹의 다이내믹이나 순수성은 사라지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보통의 경우 결혼한 부부가 새 생명을 잉태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듯이 건강한 소그룹 안에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모습일 것입니다. 우리의 소그룹 안에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념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 수 있는 방안으로 소그룹 전도의 몇 가지 원리를 나누어봅시다.   첫째, 영혼을 사랑하고, 전도훈련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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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51호 - 소그룹 구성원의 심리

조회수 495

많은 소그룹 리더들이 소그룹을 인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 하나는 소그룹 구성원들의 마음과 행동을 다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사람이라 할지라도, 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소그룹 환경 안에서 보이는 경우를 종종 경험합니다. 따라서 소그룹이라는 독특한 모임 환경 안에서 구성원들이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이 소그룹 구성원들이 가지는 특수한 심리를 이해하면 소그룹을 운영하는 어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연의 심리와 조연의 심리 소그룹 안에는 ‘주연의 심리’가 강한 사람이 있고, ‘조연의 심리’가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주연의 심리’는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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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50호 - 불편하고 피곤한 소그룹, 무엇이 문제일까요

조회수 557

소그룹에서 침묵의 시간이 길어지는 것만큼 리더를 당혹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동분서주하다가 급격한 피로감을 느끼기 일수입니다. 모두가 활발히 대화에 참여하는 소그룹이 되기를 바라는데 왠지 모르게 계속 입을 닫게 되는 불편한 소그룹, 그래서 나만 말하는 것 같은 피곤한 소그룹, 무엇이 문제일까요?   침묵과 발언은 독립적인 개념이다 소그룹 구성원들은 보통 할 말이 없을 때나, 자신의 발언이 환영 받지 못한다고 생각될 때 침묵을 선택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침묵이 발생하면 어색함을 느끼고 어떻게든 그 침묵을 몰아내기 위해 의도적인 발언으로 그 시간을 채웁니다. 그러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등 3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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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9호 - 소그룹 사역을 위한 기도: What & How?

조회수 680

모든 사역의 시작과 끝은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한편 “기도는 나의 끝,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따라서 기도는 소그룹 사역을 위해서도 필수입니다. 소그룹 사역도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마쳐야 합니다. 그리하여, 사람의 어떤 것이 이끄는 소그룹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소그룹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소그룹 사역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1. 사역   “네가 무엇을 하든지 주님께 맡기라. 그리하면 그가 너의 계획을 세우시리라”(잠 16:3). 먼저 기도를 통해 사역 자체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계획하고 방향을 제시하지만, 소그룹 사역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을 전부 통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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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8호 - 소그룹 구성원과 비전을 공유하기

조회수 457

많은 소그룹 리더들이 비전을 가지고, 그 비전을 구성원과 함께 공유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매우 이기적이며, 어떠한 공동체이든 개인의 이익 문제와 매우 밀접하게 관계됩니다. 신앙 공동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전을 만드는 것만큼 구성원을 설득하기 위한 과정 역시 긴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비전을 만들어 실행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이고 적절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비전을 공유하고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설득력 있는 분명한 명분과 근거 제시 실리와 명분에서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명분입니다. 명분은 다른 말로 이야기 하면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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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7호 - 온라인 사역을 부탁해

조회수 515

‘왜 온라인 사역이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람들이 온라인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우리가 섬기는 교회 성도들이나 교회를 다니지 않는 비신자들이 많은 시간을 온라인에서 소셜 미디어나 유튜브를 즐기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역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많은 사람이 ‘온라인’이라는 단어에 먼저 집중합니다. 워낙 현재 온라인 사역의 붐이 일어나고 있고, 또 새로운 교회 사역의 모델이기에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단어는 그 뒤에 있는 ‘사역’입니다. 영어로 봐도 ‘ONLINE MINISTRY’입니다. ‘Online’은 형용사이고, ‘Ministry’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온라인 사역의 정의를 내리기 위해서는 ‘사역’이라는 단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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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6호 - 창의적인 소그룹을 위해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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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활동을 많이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소그룹이 가지는 특유의 ‘고리타분’한 모습 때문일 것입니다. 늘 비슷한 형태의 나눔과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진행은 소그룹이 가진 ‘재미’를 반감시킵니다. 따라서 소그룹이 활성화되려면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방향으로 소그룹을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창의적인 소그룹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떻게하면 소그룹을 창의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요? 오해를 걷어내라 먼저, 창의적인 사람에 대한 오해를 걷어내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어딘가 반항적이고, 아웃사이더이며, 더 나아가 조직 내에서 골칫덩어리라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분명한 오해입니다. 한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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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545호 -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으로 자라가라

조회수 599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으로 자라가라   누군가가 “당신의 공동체는 어떤가요?”라고 질문한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우리는 순간 멈칫합니다. 더더욱 코로나 팬데믹으로 공동체로 모이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 질문은 뼈아프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을 달리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영성 훈련’이라는 문구를 접할 때 우리는 개인의 삶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게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장성케 하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이 편지를 개인에게 쓴 것이 아닙니다. 당시 신약 서신의 대부분은 공동체에게 보내진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체가 영성 훈련의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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