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링 서비스를 신청/변경하시려면 다음의 메일링구독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메일링 구독하기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mail(0).jpg

메일링 소개 및 신청하기

조회수 42501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05호 - 역동적인 소그룹을 위해 질문의 깊이를 더하라

조회수 372

소그룹 사역자라면 소그룹의 역동성을 높이는 부분에 관해 누구나 관심 있게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소그룹 인도자는 질문 유형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어야 합니다. 가령 성도의 영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 있고, 성도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는지 확인하고 싶은 질문도 있으며, 때로는 성도의 삶을 공감하기 위한 질문도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 3가지 질문 유형을 함께 살피면서, 역동적인 소그룹을 위해 어떤 질문을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진단형 질문 진단형 질문은 어떤 증상이나 상황에 대해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서 기본은 “무엇이 문제인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성도의 삶에 변화가 없다면 당...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04호 - 더불어 화목하라

조회수 506

공동체 안에서 깨진 관계를 복원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해에 대해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심한 상처를 받았을 때 그 자리를 피해버리거나, 그 관계를 끝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그 상황을 영적으로 해석해 버립니다. 또는 해를 입힌 사람을 근본적으로 악독한 사람으로 비난하면서 자신의 책임을 회피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화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수 없는 이유를 성경에서 찾습니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를 평화를 위한 노력을 멈추기 위해서나, 책임을 회피하고 상처를 준 사람과의 단절의 가책에서 자유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우리는 달라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화해에 대...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03호 - 소그룹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기

조회수 566

미국의 윌로우 크릭 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의 개척멤버이자 신학자요 저술가인 길버트 빌레지키안(Gilbert Bilezikian)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 가운데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공동체(community)를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그의 말처럼, 공동체를 세우고 꾸미는데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미국의 복음주의 잡지인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서 “길버트 빌레지키안이 없었다면 윌로우 크릭 교회도, 소그룹도, 섬김에 대한 열정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교회 공동체를 위한 그의 헌신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길버트 빌레지키안의 말처럼 공동체를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02호 - 소그룹 참여자들의 경험 인식

조회수 683

소그룹 사역의 바이블로 불리는 게리스 아이스노글 박사의 <소그룹 사역을 위한 성경적 기초> 에 보면,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부터 인간을 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고, 남자와 여자의 집단으로 창조했으며, 그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복수형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모세의 지도력은 소그룹 단위로 시작했으며 엘리사의 소그룹 공동체 생활은 소그룹의 기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제자는 소그룹을 가장 대표하는 모형으로 드러냅니다. 뿐 만 아니라 초대 교회의 형태는 오늘날과 같은 건물에 속한 교회가 아니라 소수로 구성된 가정교회로 구성된 소그룹 공동체였습니다. 우리는 소그룹 사역은 성경이 제시하고 있는 기독교 공동체의 핵심적인 존재...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01호 - 건강한 소그룹을 위한 5가지 헌신

조회수 772

베스트셀러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인 릭 워렌 목사는 '소그룹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라‘고 말합니다. 그가 그렇게 말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교회의 생명은 소그룹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건강한 소그룹을 세우는 것은 목회자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요 사명입니다. 그렇다면 소그룹이 건강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소그룹을 만들기 위해 소그룹 구성원들이 반드시 헌신해야 하는 5가지 영역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대계명을 향한 철저한 헌신 소그룹 구성원들은 망설임 없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우선되지 않으면, 서로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것을 새롭게 정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

자세히 보기 →

[소그룹] 500호 - 소그룹 모임의 시작

조회수 603

기독교 소그룹 모임을 시작하려고 결심했다면, 그것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진행되도록 할 것인가는 참으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그룹의 목적을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소그룹 모임의 목적은 교회 공동체를 위한 것이어야 하며, 건강한 소그룹 모임은 교회 공동체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서 그룹 구성원들은 모임의 목적과 약속을 분명하게 해야 하는데, 이를 두고, 계약 또는 약속이라고 합니다. 계약에는 몇 가지 원칙들이 있는데, 이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그룹마다 각기 다른 약속들과 계약을 채용하겠지만, 루이스 에반스(Dr, Louis H. Evans Jr.)는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확증의 계약...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99호 - 소그룹 리더와 기도

조회수 779

소그룹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게 기도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제일 안되고 힘든 것이 기도입니다. 왜 그럴까요? 리더는 항상 바쁩니다. 시간에 늘 쫓기고, 때로 내가 만든 시간이 아니라 남이 만들어 놓은 시간에 의해서 움직이는 때가 많습니다. 리더에게는 계속해서 할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중간 중간 긴급한 일이 치고 들어와 기도할 시간을 빼앗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리더는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그는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가 선포하고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느헤미야는 결정의 순간에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하나님께 묻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영적 리더로서 당신은 중요한 결정...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98호 - 리더를 계발하라!

조회수 706

예수님께서는 리더의 필요성을 아셨습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 9:35). 리더는 소그룹 교회에 핵심입니다. 소그룹에 헌신하는 교회라면, 리더십 계발의 과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리더십 부대를 키우기 위한 체계적인 방법을 계획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리더십 계발을 등한시 한다면 두 가지 만성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첫째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목양을 받지 못하게 되고, 둘째는 리더들이 충분한 자격과 준비를 갖추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양해 줄 리더십이 없는 백...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97호 - 효과적인 소그룹 전략

조회수 797

소그룹은 예수님의 뜻인 모든 사람의 삶의 변화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소그룹 구성원들은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깊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소그룹의 장점들 때문에 소그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착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소그룹이 영향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무조건 소그룹으로 모인다고 해서 교회 전체에 영향력을 주는 소그룹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 전체에 영향력을 주기 위해서는 소그룹 자체가 건강해야 합니다. 폴 카크 목사는 그리스도와의 더 깊은 사랑의 관계를 나눌 수 있는 건강하고 효과적인 소그룹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8가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1.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 ...

자세히 보기 →

[소그룹] 496호 - 건설적 비판이란 없다

조회수 949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어에는 이중적인 힘이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의 마음을 살릴 수도 있고, 오히려 죽게 만들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사실 정서가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소그룹 리더나 소그룹 구성원들에게서 비난이나 조롱과 같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을 듣게 되면 영혼이 짓밟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영혼이 산산조각 나는 것과 같이 느끼며 이로 인해 마음을 완전히 차단해버리게 됩니다. 팀 어윈(Tim Erwin)은 미국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지에서 선정한 100대 기업을 비롯해 전 세계 25개국의 대표적 기업들을 상대로 20년 넘게 컨설팅을 해온 전문...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