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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6007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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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31호 - 리더를 위한 기도의 정석

조회수 323

리더를 위한 기도의 정석 기도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의 뜻을 구하는 자리입니다. 소그룹 리더에게도 기도는 사역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준비하고 구성원들을 돌보는 일에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믿음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마음의 안정을 얻는 정도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한편 기도와 신체적 변화의 관계를 살펴본 연구도 있습니다. 인디애나대학교 연구진은 모잠비크에서 청각과 시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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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61호 - 예수님이 실종되지 않은 소그룹이 되려면

조회수 398

예수님이 실종되지 않은 소그룹이 되려면 우리는 ‘맞춤형’, 즉 커스터마이징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의 필요와 취향에 꼭 맞는 것을 선택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은 편리하기도 하고, 때로는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에 익숙해지다 보면, 내가 원하지 않는 부분이나 소화하기 어려운 부분을 축소하거나 제외하려는 경향도 생깁니다. 그런데 이러한 방식이 우리의 신앙과 소그룹 안으로도 넘어오곤 합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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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30호 - 갈등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

조회수 592

갈등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 많은 리더들은 갈등이 발생하면 공동체가 실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갈등을 빨리 덮거나, 피하거나, 조용히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리더십 전문가 김덕수 교수는 그의 책 「리더십 다이아몬드」에서 진정한 변혁을 일으키는 변혁적 리더십을 소개하며, 갈등을 다루는 문제를 상당한 비중으로 다룹니다. 그가 강조하는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하지만 갈등 자체가 공동체의 실패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공동체가 자라는 과정에서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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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60호 - 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조회수 569

담대한 소그룹 공동체의 네 가지 표지 소그룹은 교회의 ‘부속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세워지는 핵심 공동체입니다. 성도들은 주일 예배만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갈망을 따라 더 자주 모여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서로의 삶을 실제로 돌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소그룹이 교회 운영 체계 안에 정착하는 순간, 모임은 유지되지만 변화는 약해지고, 관계는 남지만 제자도는 흐려지며, 출석은 안정되지만 열매는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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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9호 - 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리더십

조회수 630

비워낼수록 선명해지는 리더십 모든 리더는 섬김의 자리로 부름받은 순간부터 맡겨진 사역을 어떻게든 잘 감당하고 싶은 열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더 잘 섬기고 싶어할 것입니다. 전도자는 인생을 숨, 공기, 안개를 의미하는 ‘헤벨’이라고 표현하며 이 세상의 헛됨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주장은 허무주의나 비관주의가 아닌 오히려 비워냄의 미학입니다.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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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9호 - 외로움을 넘어, 공동체로 자라가는 소그룹의 비결

조회수 626

외로움을 넘어, 공동체로 자라가는 소그룹의 비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많은데, 외롭습니다.” 이 말은 관계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삶을 함께 나눌 깊이가 사라졌다는 고백에 가깝습니다. 서로의 안부는 알지만, 서로의 기도 제목은 모릅니다. 함께 웃지만, 함께 울지는 않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상태를 정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홀로 서는 신앙인이 아니라, 함께 자라가는 공동체의 지체로 부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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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8호 -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리더십

조회수 596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리더십 우리는 종종 리더십을 평가할 때 출석률, 모임 분위기, 참여도, 사역의 성과와 같은 눈에 보이는 결과를 먼저 떠올립니다. 물론 이러한 열매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리더십을 조금 더 본질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루었는지보다, 우리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알아가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한 목회자는 리더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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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8호 - 여름 방학, 소그룹이 더 깊어지는 시간

조회수 581

여름 방학, 소그룹이 더 깊어지는 시간 많은 교회가 지금 소그룹 방학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임이 잠시 멈추고, 평소의 리듬이 끊어진 이 시기를 두고 어떤 분들은 “이 흐름이 끊기는 것이 아쉽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시간은 평범한 휴식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다시 세우시는 중요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를 마치신 후 쉬셨다고 기록합니다. 이 원리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공동체 사역에도 동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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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927호 - 끝까지 견디는 리더로 서라

조회수 691

끝까지 견디는 리더로 서라 리더의 사역은 어느 순간 조용히 무거워집니다. 특별한 위기가 없더라도, 반복되는 책임과 기대는 마음을 지치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 사역을 그만둘 만큼의 명확한 이유는 없지만, 계속 붙들고 가기에는 점점 버거워지는 지점에 서게 됩니다. 이때 리더의 마음에는 비슷한 질문들이 떠오릅니다. “계속 가는 것이 맞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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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57호 - 함께 싸워야 할 현실의 문제들

조회수 838

함께 싸워야 할 현실의 문제들 소그룹을 인도하다 보면 구성원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함께 축하할 만한 좋은 일도 있지만, 그보다는 함께 기도하고 이겨 내야 할 문제들이 더 많이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자녀를 향한 염려, 직장에서의 부담, 관계 속 상처,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의 낙심까지 삶의 무게는 여러 모습으로 나눔의 자리에 올라옵니다. 그럴 때 소그룹 인도자는 자연스럽게 조언자의 위치에 서곤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기도해 보세요.”와 같은 말은 분명 필요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와 같이 싸워 주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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